MOSOLF Group

모졸프, 한국의 잠재력과 혁신정신에 감동




 유럽의 대표적인 자동차 물류기업이자 시스템 서비스 제공업체인 모졸프 그룹은 서울모터쇼에서 독일관 폐막을 끝으로 방한 기간 한국이 가진 수많은 잠재력과 혁신정신에 깊은 영감을 받았다고 밝혔다. 

 모졸프사는 독일 연방경제디지털인프라부(BMWi)가 관련 산업계, 협회, 해운회사 및 항만운영업체 대표들과 의견을 교환하기 위해 마련한 서울모터쇼 2019 독일관에 참여했다. 이미 일대일로로 잘 알려진 신실크로드를 통해 모졸프 그룹은 2019년 2분기에는 유럽에서 아시아까지 철로를 통해 완성차를 컨테이너로 수송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이 새로운 노선은 한국과의 사업관계를 위한 새로운 기회를 제공한다.





 모졸프 그룹의 CEO인 요르그 모졸프(Jörg Mosolf) 박사는 우리는 중요한 관계자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던 이번 방한이 큰 영광이었다고 밝혔다. 더불어 모졸프 회장은 우리는 이 기회를 통해 한국에 대해 많은 것을 직접 배웠으며 정감 있는 문화, 따듯한 환대, 그리고 친절한 사람들에게 매우 감사한다고 덧붙였다.

 모졸프 그룹은 독일 물류분야에서 젊고 유능한 인재들을 육성하는데 매우 전념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인천에 소재한 인하대학교 물류전문대학원 원장이자 독일연방물류협회 한국대표부 부의장으로 활동중인 김용진 교수의 초대로 진행된 특강을 통해 유명한 물류전문대학교에서 뛰어난 재능과 많은 잠재력을 가진 MBA학생들을 보게 되어 기뻤다.라고 밝혔다. 





 1분기 방한을 끝으로 모졸프 그룹은 2019년 6월 서울에서 예정된 제4회 한독물류컨퍼런스에 참여할 예정이다. 매년 독일연방물류협회(BVL) 한국대표부 미디어 K& 주관 행사인 한독물류컨퍼런스를 통해 모졸프 그룹은 관련 있는 2019년 주제 하에 한국과 독일 기업, 정부기관, 연구소, 대학교에서 참가한 물류분야 저명한 연사를 통한 발표 및 심도 깊은 양국간 패널토의 진행을 크게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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