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SOLF Group

MOSOLF 그룹, 자문위원회에 데트홀트 아덴을 영입하여 미래 경영 논의 본격화

 독일 키르히하임 운터 텍에 위치한 자동차 운송물류 선도기업 모졸프 그룹이 2018년 1월에 구성한 자문위원회에 새로운 멤버를 영입함으로 확장을 꾀한다. 데트홀트 아덴은 미래 주제에 대한 그의 기업가적 전문성을 가지고 현재 MOSOLF SE & Co. KG의 경영위원회에 자문하게 된다.





 “데트홀트 아덴과 함께 모졸프는 물류분야에 있어 탁월한 경영성과 지속적 발전을 일으키는 자극제를 얻게 되었다. 그의 수십 년의 경험과 입증된 물류 노하우 더불어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통해, 데트홀트 아덴은 다양한 물류 도전과제들을 확인하고 분석하고 이행하는데 있어 MOSOLF에 귀중한 자산이 될 것이다."라고 MOSOLF 그룹의 CEO인 요르크 모졸프가 밝혔다.

 2013년까지 BLG 물류그룹 이사회 회장을 맡았으며 물류 명예의 전당 멤버이기도 한 데트홀트 아덴은 MOSOLF 자문 위원회에 또 다른 전문가로 합류한다. 자문위원회의 네 번째 멤버인 데트홀트 아덴 외에 다른 위원들은 전 쉥커 CEO 한스-요르크 하거, 전 마즈다 모터스 유럽 물류 및 IT 책임자 요르겐 올레센, 뇌팅겐-가이슬링엔 응용 과학 대학의 자동차 경제 연구소 소장 빌리 디에스 교수로 다양한 분야에서 잘 알려진 자동차 업계 유명 인사들로 구성되어 있다. 자문위원회는 집행 이사회와 함께 자동차 물류 관련 미래 주제를 파악하고 적절한 조치를 수립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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