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SOLF Group

MOSOLF 프랑스, 파리-바트리 공항 근처 신규 기술 및 물류센터 오픈 한다

 파리-바트리 공항 근처 중앙 위치에 새로운 MOSOLF 기술 및 물류 센터가 건설 중이다.

 독일 키르히하임 운터 텍에 위치한 유럽의 선도적 자동차 물류 회사인 MOSOLF 그룹이 프랑스의 주요 시장에서 그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모졸프 프랑스(MOSOLF)가 운영할 새로운 기술 및 물류 센터는 샴페인 부시 레트레에 위치한 ZAC 비즈니스 파크의 파리-바트리 공항과 매우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다. 이 새로운 사업장은 2018년 12월 12일에 공식 오픈 될 예정이다.

 독일 자동차 물류 전문기업인 모졸프는 해당 사업장을 통해 프랑스 시장에서 역량을 점차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 그곳은 앤트워프와 바르셀로나 사이의 주요 북-남선 그리고 파리-슈투트가르트 노선 위의 편리한 위치에 자리잡고 있다. 

 현재 10헥타르로 측정되고 있는 이 부지는 앞으로 최대 4,000대의 차량을 보관할 수 있으며 매년 철도 및 육상으로 운송되는 차량은 15만대에 달할 것이다. PDI, 차량 준비 또는 SMART 수리와 같은 서비스도 1,500제곱미터의 새 작업장 공간에서 제공된다. 부시 레트레 현장은 2020년까지 40헥타르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더욱 확장될 예정이다. 그것이 달성되면 보관 수용력은 약 15,000대의 차량을 충분히 소화할 수 있고, 작업장 크기는 5,000제곱미터로 증가하여 페인트 분무, 영업용 사진촬영 부스 또는 차체 수리 등의 추가 서비스 또한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장기적으로는 총 80헥타르까지 확장할 계획이다. 

 프랑스에 새로운 사업장 설립은 MOSOLF 그룹이 추진하고 있는 확장 전략의 일환이다. MOSOLF 그룹은 부시 레트레에 물류 센터를 개설한 후 유럽 내 총 38개 사업장을 보유하게 된다. 이 자동차 물류업체는 연초 자동차 출고 에이젼트인 AFG Allgemeine 및 2018년 4월 AUTOKONTOR BAYERN을 인수 함으로서 회사에 11개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추가 확장 시켰다. 

 독일 키르히하임 운터 텍에 기반을 둔 자동차 물류 전문기업 모졸프는 이미 프랑스 Hambach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자회사인 MLT MOSOLF 물류센터 및 MCT MOSOLF 기술센터에서 인접 지역에 위치한 스마트 자동차 생산 현장을 위한 운송 관리 및 기술 서비스 같은 문제를 처리하고 있다.





MOSOLF 그룹 개요: 자동차와 관련된 원스톱 서비스 제공업체

 MOSOLF 그룹은 유럽의 자동차 산업을 위한 선도적 시스템 서비스 제공업체 중 하나이다. 1955년 설립되어 독일 키르히하임 운터 텍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이 패밀리 비즈니스업체에서 제공되는 서비스 범위에는 맞춤형 물류, 기술 및 서비스 솔루션이 포함된다. 

 관련 서비스들은 유럽 전역의 모졸프 사업장 네트워크와 다양한 교통수단을 결합한 복합수송 체재를 통해 제공된다. MOSOLF 그룹은 크게 출고 솔루션, 운송 솔루션, 물류 & 서비스 및 소매 솔루션의 네 개의 핵심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 

 MOSOLF 그룹의 서비스는 생산 컨베이어 벨트 끝에서 재활용 단계까지 자동차 물류에 대한 완전한 부가가치 체인을 포함한다. 차량(자동차, 경량 상용차, 중장비) 운송 외에도 작업장 서비스, 특수 차량 건설, 산업 코팅, 이동 서비스, 출고 에이전트 서비스 및 차량 재활용 또한 비즈니스 운영에 포함된다. 모졸프는 이러한 맥락에서 자동차 산업, 복합수송업체 및 자동차 판매자를 위한 맞춤화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최신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사용하여 관련 데이터 흐름을 처리하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