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solf Group

독일 자동차 물류 선도기업 모졸프 그룹, 한국 미디어케이앤과 협력 체결

 최근 독일 MOSOLF SE & Co. KG가 한국 서울에 본부를 두고 있는 미디어케이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한국에서 독일 자동차물류 기업인 모졸프를 대표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독일 슈투트가르트 근처 키르히하임 운터 텍에 본사를 두고 있는 모졸프 그룹은 유럽의 자동차 산업을 위한 선도적인 시스템 서비스 제공업체이다. 

 1955년 패밀리 비즈니스로 시작된 모졸프 기업의 서비스 범위에는 맞춤식 차량 물류, 기술 및 서비스 솔루션을 포함한다. 현재 유럽 전역에 걸쳐 38곳의 기술 및 물류 센터와 육상, 철도, 내륙 수로 운송을 결합한 복합수송체재를 갖추고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졸프 그룹의 서비스는 생산의 끝 단계에서 재활용에 이르기까지 완성차 물류를 위한 완전한 부가가치 사슬을 포함한다.차량(자동차, 경량 상용차, 특장차) 운송 외에도, 모졸프 사업 운영에는 차량 보관, 워크샵 서비스, 특수 차량 건설, 산업 코팅, 이동 서비스, 출고 에이젼트 솔루션 및 차량 및 부품 재활용을 포함한다. 모졸프는 이러한 맥락에서 자동차 산업, 복합수송업체 및 자동차 딜러를 위한 모든 범위의 맞춤형 솔루션을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다. 

 모졸프 그룹 Dr.Jörg Mosolf는 “한국과 독일의 자동차 산업 및 물류업계 내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보유한 미디어케이앤이 한국 홍보 대표부를 맡아 향후 독일을 포함 주요 유럽 시장 내 자동차 물류 선도기업인 모졸프 그룹을 한국 자동차 산업에 알리는데 이상적인 역할을 맡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모졸프 회장은 또한 “현재 1,000대의 특수 수송 차량, 300대의 2층 웨건, 2척의 로로선박 및 주요 지역에 분포된 기술 및 물류센터를 갖추고 유럽 시장에서 매년 2,800,000대의 차량을 취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모졸프 회장은 2019년 6월 내한하여 미디어케이앤이 매년 개최하고 있는 한독물류컨퍼런스(Korean-German Logistics Conference)에 참여하여 한국의 물류기업들에게 자동차 물류 분야에서 개척해 온 모졸프 기업의 다양한 서비스 확장 영역, 부가가치 창출 그리고 중국 및 한국 시장과의 긴밀한 협력에 대해 연설 후 국내 관련분야 주요 기업들을 방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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