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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un Container의 제약 운송용 GDP 인증 냉장 컨테이너

 함부르크의 컨테이너 중개업체인 Braun Container는 유럽 제약 물류 연구소와 협력하여 정규화된 표준 냉장 컨테이너를 최초로 공급한다.





제약 운송을 위한 냉장 컨테이너

 온도 제어 제약 운송을 위한 GDP(Good Distribution Practice: 우수공급망관리) EU 표준은 해상 운송을 포함한 모든 운송 수단에 적용된다. 그러나 지금까지는 선적할 수 있는 냉장 트레일러에서 GDP 인증 장비를 선택하는 것에만 적용되었다.

 함부르크의 Braun Container Handels GmbH는 이제 그 간극을 채우려고 한다. Braun Container는유럽 제약 물류 연구소와 협력하여 해상 운송 시 GDP 인증 냉장 컨테이너를 제공한다. 또 다른 응용분야는 지상에 조성된 임시 의약품 보관소이다. 이는 저장 창고가 예기치 않게 붐벼 저장 용량을 늘리고자 할 때 제약 업체의 옵션이 될 수 있다. 

 Braun Container의 서비스는 20피트와 40피트의 냉장 컨테이너로 구성되어 있다. “20피트 컨테이너는 -20℃, +2-8℃ 및 15-25℃의 온도 범위에서 테스트를 거쳐 승인된 반면 40피트 컨테이너는 냉동 요구사항을 각각 적용할 수 있습니다.” 라고 Braun Container의 하네스 브라운 대표가 말했다. 변형된 형태인 40피트 컨테이너로는 -50℃ 이하의 온도에서 운송할 수 있다. 유럽 제약 물류 연구소가 인공 기후실 실험으로 인증한 컨테이너의 성능은 외부 온도 -20℃에서 +40℃ 사이에서 측정되였다. “검증된 냉장 컨테이너는 조건에 따른 모델을 제시합니다. 즉, Braun Container는 동일하게 만들어진 컨테이너를 임대합니다.” 라고 브라운은 말했다. “유럽 제약 물류 연구소는 컨테이너를 정의된 프로세스 안에서 개별적으로 검토할 것이며 설계 및 설치 자격을 포함하여 GDP 인증을 부여할 것입니다.”





독일의 유일한 GDP 인증 업체

 “우리가 알기로는 Braun Container는 현재 GDP 인증을 받은 냉장 컨테이너를 공급하는, 유일한 독일 업체입니다.” 라고 유럽 제약 물류 연구소의 크리스티앙 슈페히트 소장이 말했다. “냉장 컨테이너는 해운 분야에서뿐만 아니라 제약 및 화학 산업의 임시 창고로도 주목할 만 합니다.” GDP 표준과 동일한 모델 컨테이너는 유럽 제약 물류 연구소에 의해 인증되었다. 인증은 “인간 및 수의학 의약품의 유통을 위해 사용되는 온도 조절된 운송 장비에 관한 자격 기준 DIN SPEC 91323:2016-03 및 PDA 기술 보고서 39”를 근거로 한다.

 냉장 컨테이너에 대한 정교한 기준 검토는 약 2주 이상 특수 기후 실험실에서 이루어졌다. “내부의 설정 온도에 관한 성능 외에도 가열 및 냉각 시간, 장애 평가 및 교란 변수가 측정되거나 고려되었다”고 슈페히트가 말했다. 모델을 기반으로 고객은 GDP에 따라 자격을 갖춘 Braun Container에서 대여하는 냉장 컨테이너를 보유할 수 있다. 이는 설정된 자격 과정의 일부로 체크리스트를 통해 수행된다. 자격 조건으로 운영 자격 비용이 1/10배로 감소했다. 과거에는 컨테이너를 이용하기 전에 자격을 스스로 증명해야만 했기 때문이다. 기술 기준은 WHO 기술 보고서 961의 부록 9 “시간 및 온도에 민감한 의약품의 보관 및 운송에 관한 모델 가이드라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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