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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헬름스하벤 화물운송센터의 야데 서비스

 야데 서비스가 빌헬름스하벤 화물운송센터에 투자하여 지금보다 더 나은 해상 서비스를 제공하려 한다. 올해에는 외부 시설을, 내년에는 사무실 건물을 완성할 예정이다. 독일 니더작센 주는 이를 환영하고 있다.






빌헬름스하벤 화물운송센터에 투자


 빌헬름스하벤의 서비스업체 야데 서비스(Jade-Dienst GmbH)가 컨테이너 터미널에 인접한 빌헬름스하벤 화물운송센터의 새 소재지에 투자한다. 1.1 헥타르의 공간에 오는 8월까지 1,000 제곱 미터 크기의 컨테이너용 보관 및 환적 센터와 주차장을 갖춘 외부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야데베저포트(JadeWeserPort)의 야데 서비스는 앞으로 화물운송센터의 새 지점에서 바로 컨테이너 터미널, 수문, 내항 및 부두에서 정박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그 다음으로 2019년 4월까지 상황실 및 사무실 건물을 건축할 예정이다. 야데 서비스는 지난 3월 6일 컨테이너 터미널 빌헬름스하벤 야데베저포트 마케팅(Container Terminal Wilhelmshaven JadeWeserPort-Marketing GmbH & Co. KG)과 해당되는 지상권 계약에 서명했다. 화물운송센터의 나머지 2.4 헥타르 공간도 예약되어 있다. 야데 서비스가 화물의 저장, 운송 및 적재, 청소 서비스와 관련하여 부가가치적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건설하는 새 소재지에 대한 투자 규모는 약 150만 유로에 달한다.



환영하는 니더작센


 니데작센 주의 경제, 노동, 교통 및 디지털화 장관인 베른트 알트후스만 박사(Dr. Bernd Althusmann)는 업체 결정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야데 서비스의 화물운송센터 소재지 결정으로 야데베저포트의 탁월한 스페이스 마케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계획된 투자 프로젝트로 적재 숫자가 늘어나고 있는 것과 컨테이너 정기선사가 빌헬름스하벤의 심해항에 더 많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현재 야데베저포트는 좋은 상황에 있습니다.“ 니더작센 주는 야데 서비스의 결정을 반기고 있다.


 “야데 서비스의 결정을 환영합니다. 화물운송센터 시설의 건설로 빌헬름스하벤 항만 시설의 두번째 관련 서비스 업체가 생겨 야데베저포트의 해상 서비스 분야에서의 포트폴리오가 완전히 채워졌습니다.“ 라고 컨테이너 터미널 빌헬름스하벤 야데베저포트 마케팅 대표 안드레아스 불빈켈(Andreas Bullwinkel)이 말했다.


 1958년 창립된 항만 서비스업체인 야데 서비스는 빌헬름스하벤 북쪽 항구에 위치하고 있다. 현재약 120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소형 정박보트, 예인선, 운송 차량 및 수상 플랫폼으로 이루어진 업무용 소형 선박 함대를 소유하고 있다. 야데 서비스에서는 “해상 서비스“로 보트 운송분야, 수상 크레인 이용 분야, 수상 플랫폼 배치, 선박 정비, 예인 도움 및 선박 운행과 급전시설 및 선박청소시설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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